언론·뉴스 · 인터넷 매체

돌할매·돌할배에게 소원 비세요

매체
오마이뉴스
보도일
마지막 확인일

영천의 돌할매와 두리봉 자락의 돌할배를 함께 찾아간 여행기입니다. 한 불자가 꿈을 통해 돌할배를 찾아 모셨다는 전승, 세 번까지 돌을 들어 보며 정성을 시험하는 방식, 바위틈에 놓인 작은 불상과 동자상의 모습을 기록했습니다.

2004년 12월 오마이뉴스 여행 기사는 영천 북안면의 돌할매와 인근 두리봉 자락의 돌할배를 차례로 찾아간 기록입니다. 기사는 돌할배가 이 지역에 약 350년 전부터 있었다고 전해지며, 한 불자가 꿈(현몽)을 통해 돌할배를 찾아 지금의 자리에 모셨다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돌할배에서는 돌을 세 번까지 들어 보며 정성을 시험할 수 있고, 계속 들리면 정성이 부족한 것이니 다음에 다시 오라는 안내가 있다는 점, 입구 왼편의 사람 모양 돌과 바위틈의 작은 불상·동자상에 동전이 놓여 있던 풍경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은 현재 현장 안내판의 설명과 대체로 일치합니다.

출처와 원문

이 페이지는 원문을 복제하지 않고 직접 작성한 소개만 담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외부 콘텐츠의 저작권은 오마이뉴스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ohmynews.com)

이 자료의 정보 오류를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