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의 발걸음
돌할배의 사계절
봄의 벚꽃과 파란 하늘, 함박눈 내리는 겨울, 저녁의 연등 — 여러 해에 걸쳐 직접 담아 온 현장의 순간들입니다. 사진마다 촬영 시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방문의 발걸음
많은 사람이 찾는 현장
가족과 어르신, 여행객까지 — 소원을 안고 돌할배를 찾는 발걸음의 기록입니다. 계절이 바뀌어도 이어지는 현장의 시간을 사진으로 전합니다.

봄이면 마당의 벚나무가 만개합니다 (2019년 4월) 
초록이 우거진 여름 데크길과 연등 (2026년 9월) 
함박눈 내리는 계곡과 연등 (2015년 12월) 
눈 내린 계곡과 데크, 연등 (2015년 12월) 
저녁 어스름에 불 밝힌 연등 (2015년 10월) 
바위 벽감의 돌할배 돌 — 틈마다 동전이 반짝입니다 (2026년 9월) 
입구 안내판 앞, 가족의 방문 (2026년 1월) 
데크로 들어서는 아치 입구 (2026년 9월) 
'돌할배' 현판이 걸린 비각과 연등 (2026년 1월)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참배 데크와 촛불함 (2026년 1월) 
비각 앞 데크를 걷는 가족의 발걸음 (2026년 1월) 
파란 하늘과 벚꽃 사이 비각 지붕 (봄) 
벚꽃 핀 진입로와 주차장 (2023년 3월) 
'돌할배' 명패와 참배단 (2026년 9월) 
소원 돌을 던져 넣는 돌구멍 (2026년 9월) 
바위굴에 모인 작은 동자상들 (2026년 9월) 
마당의 쌍둥이 동자 석상 (2026년 9월) 
'돌할배 소원 성취' 표석 (2026년 9월) 
벚꽃 산자락의 진입로 안내판 (2026년 4월) 
입구에서 맞아 주는 '어서오세요' 간판 (2026년 9월) 
진입로의 방향 안내판 (2026년 9월) 
현장 안내판 — 돌할배의 연혁과 참배 순서 
현장 안내판 — 돌구멍 유례
